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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전(초간단!) ​ 진짜 초간단 맛돌이 팽이버섯전 시작함; 이거 진짜 맛돌이임!! ​ 땡초 하나 밀가루 or 전분가루 있으면 OK 나는 짭짤한거 좋아함 간장 찍어먹는 건 해물파전 빼곤 안어울린다생각함 전 자체에 간이 베있는게 좋아용ㅎ.ㅎ(개인차임)​ 구운 팽이버섯 버섯 좀 남아서 소금넣고 구웟음 우좍우좍 버섯+소금 내음 입안에 퍼지며.. ​ .전 구울 때 무조건 얇게 펴서 굽는걸 추천함!! 그래야 겉만 안바삭하고 중간 부분도 약간은 바삭해짐!! 저는 전체적으로 빠삭한게 져아용..! ​ 빠삭빠삭하게 꾸워야함 ​ 와...자화자찬중 알밤막걸리도 같이 먹었는데.. 쾌락ㅎㅎ... 다음엔 술 사진도 같이 포스팅 하겠음 다들 하루하루 힘내요,, 맛난거많이드시구!
2.18 코로나검사, 짜파게티, 요거트스무디 안녕하세요 스톡입니다 :) 오늘은 야간근무가 있는 날,, 요즘 들어 너무 많은 확진자가 나와서 힘든데, 이로 인해 병원에서 직원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자주 시행함ㅜㅜ(코가 너무 아픔..) 원래 저의 검사예정은 야간근무 출근과 동시에! 였지만,,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니 오후 5시까지 검사 완료를 하라고 전달을 해줌.. 오늘은 게으름을 피울 예정이었지만 오후 2시쯤 검사를 하러 병원을 들리려고 함! 병원을 들리기 전에 뭐라도 먹어야 할 텐데 뭘 먹지? 하다가 짜파게티를 먹기로 함 ㅎㅎ ​ 기름이랑 같이 볶음 양파의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파, 양파를 기름에 넣고 볶아줌 고춧가루도 넣고 짜파게티를 완성시킴 ​ +스팸, 먹다 남은 된장국 배가 똥똥해져서 외출이 하기 싫었지만, 준비를 하고 병원으로 검사를 하러 감..
된장 국수(초간단!) 일하고 와서 매번 똑같은 생각에 잠김. "오늘은 뭐 먹지..?" 오늘 병원 점심 메뉴로 삼겹살 구이가 나왔음.. (존 맛) 꽃게 된장국이 나왔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 그래서 자꾸 된장이 생각이 나서 된장찌개를 하기로 함ㅎㅎㅎ.. 평소에도 생각이 날 때면 자주 해 먹는 찌개지만, 나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음 그래도 뭐 비슷하긴 하겠지만? ​ 재료 많이 필요 없음 재료 : 파, 양파, 애호박, 소면or두부면 된장 1.5T, 고추장 0.5T, 고춧가루 1.5T (+ 평소보다 간을 쎄게 하고싶으면 된장 0.5T, 국간장 1T 추가) ​ 1. 냄비에 식용유 1T, 파 소량을 넣고 볶아준다. 2. 물을 넣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준다. 3. 양파, 애호박을 넣고 끓여준다. 4. 두부 면을 넣고 3분간..
김치제육 (초간단!) 퇴근하고 집에 와서 라면을 먹으려다 냉장고를 열었더니 제육볶음을 만들 재료가 있어서 오늘은 존맛탱 김치제육을 만들기로 함 평소 요리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자취를 오래 하다 보니 인터넷에 레시피를 찾아보지 않아도 만들 수 있어 나름 만족 먹고 싶은 게 생기면 무조건 배달 앱을 켜곤 했던 나..(지금도 많이 시켜먹음;;) 뭐 여하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지 // 재료 : 먹고 싶은 돼지고기부위(저는 앞다리살을 이용했어요) 파, 양파, 김치 // +추가로 넣을 재료가 있으면 넣으시면 더 맛있을 거 같아요! 양념장 : 고추장 0.5T, 고춧가루 1.5T, 간장 1T, 설탕 1.5T (큰 술 기준) // 간단하죠? (파는 썰어서 냉동 보관하는 거 완전 초초 강력추천) ​ 1. 식용유, 파를 넣고 기름..
start 블로그를 만들고 처음 써보는 글 자취는 9년째.. 프로자취러 다됫네요..ㅎ-ㅎ 그냥 제 소소한 일상들 공유하고 취미생활, 재테크 등 공유해보려고해요 잘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