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코로나검사, 짜파게티, 요거트스무디
안녕하세요 스톡입니다 :) 오늘은 야간근무가 있는 날,, 요즘 들어 너무 많은 확진자가 나와서 힘든데, 이로 인해 병원에서 직원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자주 시행함ㅜㅜ(코가 너무 아픔..) 원래 저의 검사예정은 야간근무 출근과 동시에! 였지만,,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니 오후 5시까지 검사 완료를 하라고 전달을 해줌.. 오늘은 게으름을 피울 예정이었지만 오후 2시쯤 검사를 하러 병원을 들리려고 함! 병원을 들리기 전에 뭐라도 먹어야 할 텐데 뭘 먹지? 하다가 짜파게티를 먹기로 함 ㅎㅎ 기름이랑 같이 볶음 양파의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파, 양파를 기름에 넣고 볶아줌 고춧가루도 넣고 짜파게티를 완성시킴 +스팸, 먹다 남은 된장국 배가 똥똥해져서 외출이 하기 싫었지만, 준비를 하고 병원으로 검사를 하러 감..
된장 국수(초간단!)
일하고 와서 매번 똑같은 생각에 잠김. "오늘은 뭐 먹지..?" 오늘 병원 점심 메뉴로 삼겹살 구이가 나왔음.. (존 맛) 꽃게 된장국이 나왔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 그래서 자꾸 된장이 생각이 나서 된장찌개를 하기로 함ㅎㅎㅎ.. 평소에도 생각이 날 때면 자주 해 먹는 찌개지만, 나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음 그래도 뭐 비슷하긴 하겠지만? 재료 많이 필요 없음 재료 : 파, 양파, 애호박, 소면or두부면 된장 1.5T, 고추장 0.5T, 고춧가루 1.5T (+ 평소보다 간을 쎄게 하고싶으면 된장 0.5T, 국간장 1T 추가) 1. 냄비에 식용유 1T, 파 소량을 넣고 볶아준다. 2. 물을 넣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준다. 3. 양파, 애호박을 넣고 끓여준다. 4. 두부 면을 넣고 3분간..